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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 끝에 찾아든 햇볕
시원한 집 안에 있다가 밖에 나서니
피부에 닿는 공기가 후텁지근하네요.
장마 기간에는 많은 양의 비로 인하여
덥다는 생각이 그리 들지 않았습니다.
대신 습한 공기가 달갑지는 않았고요.
평소에 들리지 않는 흐르는 물소리가
비 그치고서도 여기 행복충전소에서
저 멀리 도랑을 타고 흐르는 물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팔 월의 첫날이네요.
이 달 내내 좋은 모두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새로운 한 달의 시작 그 오후를 잘 보내세요.
자유인의 자유로운 생각
♣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맞추고
♣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인
♣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 이맘때 야생화, 한국의 고택과 전통가옥, 물이 있는 풍경, 국보와 천연기념물, 세상의 모든 약초 약용식물, 곤충과 벌레를 찾아나서는 나그네의 여행 앨범입니다.
티스토리, TISTORY
http://muhsk1.tistory.com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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