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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나를 반갑게 하고,
있어 나를 즐겁게 했던,
이제 나를 떠나는 길목
새끼 젓먹이느라 못 내려온 칠봉이
대신 사라질 때까지 지키는 팔봉이!
행복충전소 200914, 오전 6:40
(다, 잘 될 거야! 진아. 가끔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도 우리 살아감에 도움이 된다.)
영화도 좋아하지만
그보다 음악을 더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보고
책을 보며 메모를 하는 사람
그가 비해당 막내동생입니다.
♣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맞추고
♣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인
♣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 이맘때 야생화, 한국의 고택과 전통가옥, 물이 있는 풍경, 국보와 천연기념물, 세상의 모든 약초 약용식물, 곤충과 벌레를 찾아나서는 나그네의 여행 앨범입니다.
티스토리, TISTORY
http://muhsk1.tistory.com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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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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