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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문 이때 이 자리,
지금(200924 오후 3:25) 이러고 있습니다.
출출해서 컵라면 끓이며
파울라너로 목구멍 축이는 건,
여기 이 자리가 오늘은 '잠시'가
아닌 하룻밤 터로 잡아서이고요.
가을 나들이하는 나그네는
이렇습니다. 그냥 쉬고 싶으면 쉽니다.
♣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맞추고
♣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인
♣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 이맘때 야생화, 한국의 고택과 전통가옥, 물이 있는 풍경, 국보와 천연기념물, 세상의 모든 약초 약용식물, 곤충과 벌레를 찾아나서는 나그네의 여행 앨범입니다.
티스토리, TISTORY http://muhsk1.tistory.com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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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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