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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새끼들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이 나그네 가까이서 나를 수호하는
듯한 비해당의 명견 '칠봉이'에게
자꾸 말을 걸어봅니다.
'칠봉아! 너 어디서 나 만났지?
난 그 날을 생생히 기억하거든.
그때 널 두고 하늘에서 떨어진
강아지라고 내가 이름지었고.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말야,
너가 늘 내 그림자처럼 존재하며
함께 해주어서 참으로 고맙다!'
무학생각, 210527의2
행복충전소 비해당에서
♣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맞추고
♣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인
♣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 이맘때 야생화, 한국의 고택과 전통가옥, 물이 있는 풍경, 국보와 천연기념물, 세상의 모든 약초 약용식물, 곤충과 벌레를 찾아나서는 나그네의 여행 앨범입니다.
티스토리, TISTORY https://muhsk1.tistory.com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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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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