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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문 이때 이 자리,
그리움과 이별하기 좋은 곳
무학생각, 201015
사람이 그리워 산에서
내려왔으면 사람 있는
곳을 찾아 가야함에도
이런 곳에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자연뿐
사람 그림자도 없죠
높은 교량 위를 오가는
차소리에서 사람냄새
간접으로 느끼면서요
이렇듯 가끔 사람이
그리우면 외려 사람
없는 곳에 숨습니다
그러는 사이 그리움
그 친한척 하는 친구!
슬그머니 사라집니다
♣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맞추고
♣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인
♣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 이맘때 야생화, 한국의 고택과 전통가옥, 물이 있는 풍경, 국보와 천연기념물, 세상의 모든 약초 약용식물, 곤충과 벌레를 찾아나서는 나그네의 여행 앨범입니다.
티스토리, TISTORY http://muhsk1.tistory.com 나그네의 구석구석 여행 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modeun geos-eulobuteo jayuin, muhak Free from all,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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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eune-ui guseogguseog yeohaeng
Every corner of the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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